메르세데스-AMG의 첫번째 고성능 순수 전기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 출시
◈ 2개의 전기 모터를 탑재한 사륜구동 모델로 AMG만의 강력한 주행 성능 지원 및 AMG의 개성을 담은 퍼포먼스 럭셔리 디자인 요소 탑재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번 EQS 53 4MATIC+ 출시를 통해 국내 EQS 라인업 완성 ◈ 올해 출시되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는 공식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이달 14일부터 판매 예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선보이는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The new Mercedes-AMG EQS 53 4MATIC+)’를 출시했다.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는 메르세데스-EQ의 최상위 전기 세단 ‘더 뉴 EQS(The new EQS)’의 진보적 럭셔리 디자인, 혁신적인 디지털 요소,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사양 등을 모두 포함하면서 그 위에 메르세데스-AMG만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독보적 감성을 추가로 탑재한 럭셔리 고성능 모델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마케팅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총괄 요하네스 슌(Johannes Schoen) 부사장은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는 AMG만의 퍼포먼스 럭셔리과 혁신적인 전기 구동성을 결합한 차량이다”라며 “메르세데스-AMG의 첫번째 전기차로서 전기차 라인업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고성능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의 부가세 포함 가격은 2억 1천 3백만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