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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슬기로운 직장 생활 여덟번째 "통화시 상대방이 반말할 경우"

전화 통화 시 상대방이 자신을 밝히지 않고 반말을 할 경우 직장 생활 중에서 전화를 통한 소통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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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통화 시 상대방이 자신을 밝히지 않고 반말을 할 경우

직장 생활 중에서 전화를 통한 소통 방법이 매우 많고 다양할 수 있는데, 전화 통화는 시간 절약과 소통 방식을 편리함 측면에서 대단한 힘을 발휘하고 효율적인 소통 방법입니다. 따라서 전화를 사용할  때에는 최대한 매너와 에티켓을 지키면서 통화해야 합니다.

전화 통화 때에는 간부와 사원, 직급과 직책을 불문하고 본인이 누구인지 밝히는 것이 기본입니다.
간부, 상급자 또는 우월적 위치에 있다고 해서 말을 함부로 하거나 상대방이 보이지 않다고 해서 반말 등을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또한 급한 용무일수록 자신의 신분을 먼저 밝히고 진행하면 더 빨리, 정확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만약 전화를 받았는데, 상대방이 신분을 밝히지 않을 경우 정중하게 1~2회 정도 상대를 확인하는 질문을 해 보기 바라며, 상대방이 계속 반말을 하거나 말을 함부로 한다고 해서 같이 흥분해서는 안 되며, 그럴 때일수록 냉정하고 차분한 상태를 유지함이 필요합니다. 

단, 최근 전화기는 상대방 이름, 얼굴 등이 표시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상대방이 누구인지 알면서도 누구인지 묻는다면  실수를 할 수도 있으니 이점은 상황에 따라 참고해야 합니다.

[ 통화 시 상대방이 자신을 밝히지 않고 반말하거나 말을 함부로 할 때 질문 방법 ]  

"실례지만 전화하신 분이 누구신지 알 수 있을까요 ?"
"실례지만 전화하신 분을 제가 어떻게 호칭해야 하는지요 ?" 

By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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