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슬기로운 직장 생활 일곱번째 "직장예절(복장,화장)"
직장, 사회생활의 출발은 첫인상이며 첫인상/이미지는 마지막이라고 할 정도로 기본이며 중요합니다 단정하고 청결한 몸가짐은 그&
직장, 사회생활의 출발은 첫인상이며 첫인상/이미지는 마지막이라고 할 정도로 기본이며 중요합니다
단정하고 청결한 몸가짐은 그 사람 인격의 표현이며 예절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남성의 경우, 구겨지거나 너저분한 옷이나 지나치게 화려한 무늬 혹은 특이하게 디자인된 옷은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기 쉬우며, 상의나 호주머니에 필요 없는 것을 넣지 않는 것이 좋으며 볼펜 등 필기구는 바깥쪽보다는 안쪽 호주머니에 넣는 것이 좋겠습니다.
와이셔츠, 남방, 셔츠 종류는 요란한 무늬는 피하고 밝은 색 또는 옅은 색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을 추천하며 다림질이 필요한 옷은 잘 다림질하여 입는 것이 좋겠습니다. 양말은 검정, 곤색 등 짙고 무난한 색깔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수염은 매일 아침 깨끗한 상태로 면도하고 헤어스타일은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라면 무난하지만 너무 길거나 짧을 경우에 상대방에게 부담을 줄 수 있고, 화장품, 액세서리 등은 너무 강하지 않은 은은한 느낌, 자연스럽고 편한 느낌이 좋을 듯합니다.
여성의 경우, 남성과 대부분 동일, 유사하게 깔끔하고 다림질된 정리된 상태는 기본이며 매너와 맵시는 남성보다 더 우선되는 듯합니다. 중요한 화장은 기본 화장에서 색조화장은 필요하며 향이 진한 화장품 또는 독특한 화장법은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노출이 심한 복장 또는 레깅스 등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복장은 가능한 피하는 것이 매너 있는 세련된 직장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요즘은 정장보다는 세미 정장, 캐주얼 등 형식과 격식을 기반으로 획일화되고 표준화된 복장 보다 상황과 업무 특성에 따라 일하기 편한 복장을 선호하는 경향이지만 TOP(Time Occasion Place)에 근거한 깔끔하고 정리된 복장은 어떤 경우에도 비즈니스 복장, 매너 측면에서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적용 사례 ]
귀걸이, 목걸이, 반지, 팔찌 등 액세서리는 남녀를 불문하고 점점 활용도가 많아지고 있지요. 하지만 액세서리를 비롯한 화장, 복장 등은 비즈니스 상황과 근무 중에는 가급적 튀는 것을 피하고 일하기에 최적의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편하고 부담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료, 후배, 선배 등 상대방에게 복장과 화장 등에 대하여 조언을 할 경우, 상황에 따라 센스 있게 해야 하며 신중을 기해 설득력 있고 자연스러우며 상대방을 위하는 관점에서 부드럽게 조언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표현 보다 긍정적인 표현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면 "ooo 씨는 이런 것이 어울리지 않아요. 이상해요" 보다, "ooo 씨는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잘 어울리고 멋스러울 듯하네요" 그리고 옆에서 동료가 조언을 하면 긍정적 멘트로 동의를 하면 좋습니다. "그래 맞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맞장구쳐주면 서로 긍정적일 것입니다. 또한 조언은 직접적인 것보다 우회적으로 하고, 많은 사람 앞에선 하지 않고 사람이 없을 때 가볍고 부드럽게 조언함을 추천합니다.
직장/사회생활의 무난한 복장은?
복장과 외모에 대한 내용이 잘못 이해되어 시시콜콜한 것까지 회사/조직에서 지침/가이드로 정하여 강요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으나, 회사와 조직에 적절하고 부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도 있는 사항은 안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조직 특히 회사의 성공은 고객, 거래처, 시장으로부터 시작되고 완성된다고 생각하며 이들에게 회사의 신뢰감, 우수성을 나타내는 방법은 제품과 서비스, 솔루션도 중요하지만 회사/조직 구성원들이 풍기는 이미지도 매우 중요합니다. 고객, 파트너 거래처들로부터 직원들의 복장이나 외모 등은 상당한 영향 줄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무난한 복장은 보수적인 복장과 단정함을 제안합니다. 화려하고 특이한 디자인은 가능한 일반적인 비즈니스에 상황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멋을 내거나 개성을 돋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청결, 단정함, 깔끔함, 맵시, 세련함 등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복장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