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1기 옥순 직업 뭐길래? "집도 차도 일시불"
옥순 인스타그램 SBS Plus·ENA '나는 솔로' 11기 옥순(가명)이 자신의 경제관념을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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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ENA '나는 솔로' 11기 옥순(가명)이 자신의 경제관념을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1기 옥순과 남자 1호의 데이트 장면이 나왔다.
옥순은 남자에게 "지갑을 구경하고 싶다. 카드가 제 것과 똑같더라. 나도 그게 메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거 체크카드다"라고 하자 옥순은 "맞다. 나는 카드가 그냥 저거 하나다. 신용카드는 안 쓴다. 다 일시불이다. 차도 일시불이고 집도 일시불이다. 대출 없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옥순은 "나는 신용카드 안 쓰는 분이 호감"이라고 말했다.
이에 데프콘은 "빚지는 것, 리스크를 싫어하는 것 같다"라고 추측했다.
'나는 솔로' 11기 옥순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옥순의 직업은 수학강사로 알려졌다.
옥순은 출연 전까지 가정사로 인해 연애와 결혼 모두 망설였다고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