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설수로 은퇴한 男배우, 5년 만에 알려진 근황 '충격'
온라인 커뮤니티 여러 구설에 휘말려 은퇴했던 배우의 근황이 알려졌다. 8일 CWN에 따르면 배우 이종수는 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에 있는 한식당 '탑 바비큐 그릴 & 포차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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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구설에 휘말려 은퇴했던 배우의 근황이 알려졌다.
8일 CWN에 따르면 배우 이종수는 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에 있는 한식당 '탑 바비큐 그릴 & 포차 카페'에서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이종수는 두건과 마스크를 쓰고 서빙을 하고 있었다.
이종수는 지난 2018년 피해자 A 씨의 돈을 편취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A 씨는 이종수가 지인의 결혼식 사회를 봐주기로 하고 결혼식 전날 돈까지 받았으나 결혼식 당일에 잠적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채권자 B 씨가 이종수에게 3,000만 원의 사기를 당했다고 밝히며 구설수에 올랐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