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근황, 검찰 조사 중 남현희 관련 '충격' 발언
채널A 전 펜싱선수 남현희의 연인이었던 전청조의 근황이 알려졌다. 채널A 등 여러 언론에서는 최근 전청조와 남현희의 3차 대질조사에 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청조는 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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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펜싱선수 남현희의 연인이었던 전청조의 근황이 알려졌다.
채널A 등 여러 언론에서는 최근 전청조와 남현희의 3차 대질조사에 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청조는 대질조사를 하면서 남현희를 보더니 "남현희, 예뻐져서 몰라보겠어"라며 능청스럽게 말했다.
여기에 전청조는 검찰조사실에 들어와서 자신의 변호인을 보자 신나게 소리를 치며 하이파이브를 했다.
그는 대질조사를 하면서 "아직 남현희를 사랑하는데 이렇게 대질조사받는 게 힘들다"라며 대성통곡을 하는 등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대질조사를 끝내고 돌아가는 남현희에게 뻔뻔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그는 건물 창가에서 남현희를 내려다보면서 손을 흔들었다.
한편 31일 전청조는 재벌 3세를 사칭하며 수십억 대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징역 15년을 구형받았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