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통화녹음 기능, 사용 후기 보니 '깜짝'
픽사베이 아이폰의 통화녹음을 사용한 누리꾼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SK텔레콤은 AI 서비스 에이닷(A.)에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통화 내용 요약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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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통화녹음을 사용한 누리꾼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SK텔레콤은 AI 서비스 에이닷(A.)에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통화 내용 요약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에이닷 앱으로 통화 내용을 기록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에이닷 앱 이용해 전화를 하면 자동으로 녹음 파일이 생성된다. 이 녹음 파일은 STT(Speech to Text) 변환을 통해 채팅 형태의 텍스트로 제공된다.
하지만 이 통화 내용을 기록해둔 것이 그렇게 정확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누리꾼은 해당 기능을 사용한 후기로 통화 내용을 기록한 것을 캡처해 올렸다.
대화에서 누리꾼의 엄마는 "된장국도 조금 있으니까 떡은 먹고"라고 했고 누리꾼은 "끊어요"라고 답했다.
하지만 실제로 누리꾼이 말했던 것은 "끊어요"가 아니라 "알겠어요"였다.
이를 본 다른 누리꾼들은 "어머니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 "역시 갤럭시인가", "갤럭시 통화녹음 따라올려면 멀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